
① 방문일시 : 12/4
② 업종 : 태국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 - 벤틀리
④ 지역 : 중랑 상봉동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요즘 휴게텔 업소들이 많아 골라가는 재미도있고
항상 어딜갈지 고민이 되네요 ㅎㅎㅎ
그러던중 벤틀리 플필 보다보니 눈에 확 띄는 매니저가 있네요.
바로 은비
이뻐보이는 얼굴에 눈코입이 또렷한게 맘에 훅 들어오네요.ㅎ
몸매도 슬림해보이는게 이보다 더 좋을순 없구요.
함 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예약 전화 했네요.
실장님도 탁월한 선택이라면서 후회안할꺼라고 장담을….
역시나…환하게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네요.
기분좋은 스타트~~~
샤워 시작부터 후끈하게 진행되니 어떻게 될지 더 말할것도 없었네요.
샤워하면서 제 폼에 안겨오기도 하는데 여친이랑 같이
샤워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앙증맞은 유두를 제 몸에 미끄럽게 부비면서
몸을 간지럽히는데 꼴릿하면서 감각적인 서비스였네요~~~
특히 bj가 예술..
이케 잘빠는 아가씨는 첨인듯..
얼굴이 이쁘면 서비스가 약하던데 은비는 예외였네요
빨면서 올려다보는 은비의 눈망울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샤워를 마친후 침대로 이동해 은비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제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더니 점점 밑으로....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니 제 똘똘이는 점점 화를 내내요..
콘을 끼고 위에서 바로 여상자세로 올라탑니다!!! 윽!!!
한번 신음을 내더니 은비의 템포가 점점 빨라지는군여~ㅎㅎ
꽉찬 느낌이 쪼임이 너무나도 좋네요 ㅎㅎㅎ
꽉마른 몸매도 아니라 떡감도 아주 굿입니다!!!
이젠 정자세로 변경하여 제가 공격에 들어갑니다!!
은비도 많이 흥분이 됬는지 얼굴이 붉어졌네요
정자세로 자세를 변경하니 떡감이 더욱 좋습니다!!
은비가 얼굴을 찡긋하면서 신음을 내는데 신음소리 죽여주네요.
누워있는 느끼는 은비의 모습을보니 흥분이 극에 달해
이제 마무리를 할시간이 다가오더군요!!
은비와 진하게 키스를 하면서 힘차게 발싸하였습니다!!!
흥분을 좀 가라 앉히고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몸매도 제 스타일에 외모도 너무나 맘에 들어서 핵즐달 하고왔습니다!!
뽀뽀 한번 날려주고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