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싸이즈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카라를 지금껏 본것은 열 번이 좀 모자
네요 여러분은 이 정도 로 재접을 많이 하는 지명 매니져가 있나요?
저도 이 바닥 경력이 좀 되는편인데. 거의 유일하네요
다시 말하면 카라는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물론 프로필 처럼 레전드급 하드 서비스를 해주지만 이건 카라의
유일한 매력은 아니죠. 하드한 매니져는 많이 있으니까요..
제가 생각하는 차별화 되는 매력은
첫번째 애인모드 입니다 말이 많거나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조금만 친해지면 마치 애인처럼 배려해주고 행동해 줍니다
두번째는 훌륭한 서비스 입니다. 목까시며 똥까시며 물빨이며
뭔가 막 한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상당히 느끼며 느낌 있게 서비스
를 해줍니다 가령 똥까시는 겉에만 빙빙 돌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찔르는 것도 아니고 살살 달래며 제 몸안에 있는 뭔가를
뽑아댈려고 하는 느낌이랄까.. 어엽네요 설명하기
마지막 세번짼 특이한 페티쉬적 성향입니다
바로 냄새 페티쉬 끙끙되며 제 몸 전체를 코로 냄새를 맡더군요
처음에는 나한테서 나쁜 냄새가 나나 했어요
그런데 재 접 할때 마다 제 몸 전체를 냄새 맡더라고요
처음엔 낯설었는데 은근이 중독성 있고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레전드 레전드 하는 이유가 있네요. 조금은 특별한 매니져같아서
여러분께 추천 합니다 살살 다뤄주세요 오애있었으면 하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