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인천 아레나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아+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보다 보니 수아가 오늘 출근하네요...
출근 첫날 실장님의 배려로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아..출근부에 있는거 보고
바로 실장님께 연락해 예약잡고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주차하니 실장님께 연락와 호수 받아 이동했습니다...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두 번째 방문인데...언니가 알아보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첫만남때 보다 더 반갑게 맞아주니..처음부터 기분이 좋네요...

들어가니 방안이 따뜻하고...특히 바닥이 따뜻하니 좋더군요..
외투 벗고 언니가 준 쥬스 한잔 마시고 쇼파에 붙어앉아 대화를 했습니다..
한 3주만에 보는건데...그 사이에 머리카락을 좀 잘랐다고 하네요...
전에는 엉덩이까지 내려왔는데 지금은 허리까지 온다고...전 좀 둔한지라 한눈에 알아보지 못했네요 

언니와 대화하는데...전보다 더 친화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말도 이쁘게 더 잘하고 더 달라붙는게 좋았습니다.

언니의 몸을 터치하니...손이 좀 차다고 해서 얼른 만지고 싶어 샤워하자고 했습니다..
탈의하니 모델같은 큰 키에 슬림하니...몸매가 죽입니다..빨리 안고만 싶어지네요...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 양치하고 언니가 씻고주고...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렸습니다..
언니가 전기장판 켜 놓고, 이불을 덮어놔...그 안에 쏙 들어가니..
따뜻하고 부드러운게 금방이라도 잠이 올 것 같았습니다.
곧 언니가 옆으로 와 이불을 덮고 품에 안겨...
두팔로 감싸 안았는데..너무 좋아 행복했습니다..

잠시 안고 있다가 보통 언니의 애무를 먼저 받는데
오늘은 언니를 빨리 먹고 싶어 먼저 키스하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게 언니의 입술을 탐하다가 밑으로 내려와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의젖이긴 하지만...느낌이 좋아고..솟아오른 유두를 빠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양쪽 가슴을 한동안 탐했습니다..
혀로...옆구리를 애무하며 내려갔는데...간지럽다고 하며 웃는데..귀엽네요...

소중이로 내려가니..전처럼 울창한 숲이 있네요..
숲을 헤쳐 나가 혀로 클리를 자극했습니다..언니가 “아~~, 으~~응~~”
신음소리를 내는데..자극적인게 저도 흥분되었습니다..

역립 후 언니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한 손으로 안고
언니의 몸을 쓰다듬으며 느끼는데 좋았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존슨을 애무할 때는 언니가 애무해주는 것을 보고 싶어 베개를 두 개 올려 놓고
누운 자세에서 보는데..이렇게 이쁜 언니가 빨아주다니...너무 행복했습니다..

장비를 장착하고 언니가 여상위 자세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긴 생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고 움직이며 느끼는 언니의 모습은...캬~~ 더 이상 표현할 수 없네요..

여상위 자세로 즐기다가...정상위 자세로 바꿔..펌핑했습니다..
언니의 신음소리와 위에서 본 얼굴이 이뻐..흥분을 배가되네요..
깊에 박은 다음 언니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니...언니가 부끄럽다고 하는게 더 이뻤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스피드를 올려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사정 후 곧 예비콜이 와...정리하고 인사하며 나왔습니다...
두 번째 보는건데...전 보다 더 애교가 많아져..보는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이 더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