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부터 사랑이가보고싶어서 예약잡고 달려갑니다
그렇게 바로 예약받은 방으로올라가니 자연스런 눈웃음에 묘하게 섹시한 느낌이 드네요
적당한키에 볼륨감있는 글래머몸매에 가슴은 c컵정도에 참모양이 이쁘고 부드럽고 찰지네요
가슴을 애무하면 입술을 떼기 싫어집니다~^^
부드럽고 여린살결은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어린 연인의 모습입니다.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
녹아내리는 애교와 몸짓으로 살며시 기대어 오고, 자연스런 터치가 이어집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볼은 발그레해지고, 심장은 터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담쓰담, 조물조물, 쪼옥 쪽....
감미롭고 부드럽고 교감하는 애틋한 애무.
풋풋하고 정성이 가득한 애무입니다
아 그녀의 그곳은 참 작고 이쁩니다~^^
가슴보다 더 큰 반응을 보이며 들썩이는 엉덩이..
혀끝에 와 닿은 촉감이 매우 특별합니다..
이대로 쭈욱 느끼는 그녀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
함께 하는 연애.
감아주고 안겨오고 쓰다듬고..
시선을 마주칠 땐 오빠를 연신 외치며 너무 좋아요를 부르짖습니다~!!
그렇게 엄청느끼다가 사정타임와서 바로사정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