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안나(사실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중국분이셨는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름에 원가권으로 이용했던 동대문 비타민에
다시한번 방문하게 됐습니다ㅎㅎ
방문한지는 좀 됐는데.. 후기를 작성해야지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작성하네요
추운 날씨여서 혼자 외롭게 옆구리를 긁다가...
예전에 동대문에서 올탈마사지를 받으며 따뜻했던 기억이 생각나서
재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 쫄보라... 핸드폰 번호를 자주 바꾸는지라
항상 업소에 가면 초객이 되버리더군요ㅠㅠ
여튼... 역 바로 앞에 있는 비타민에 재방문!
친절한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A코스를 이용했는데요.
샤워를 하고 기다리다보니 00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시간이 좀 지난지라... 매니저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ㅠ
중국분이셨는데...ㅠㅠㅠㅠ
외모가 되게 예뻤다는 것만 기억납니다ㅠㅠ..
저번에 만난 양양매니저도 좋았지만
이번 분이 더 맘에 들었었네요!
어떤 매니저를 만나도 다 수준급인것같아
다음에도 또 재방문할 마음이 쏙쏙들었습니다ㅎㅎ
비타민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올탈 마사지인것 같네요.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고 제 위로 올라와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추운 겨울이다보니 살결과 살결이 맞닿는 느낌이 얼마나 좋던지ㅠㅠㅠㅠ
사실 마사지 압은 약했는데... 그냥 살결이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터치하니 수줍제 웃더군요ㅠㅠ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 타임..!
뒤돌아 눕게 하고 목부터 발까지 혀로 온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서비스에 또 감동ㅠㅠㅠㅠ
비타민은 진짜...이맛에 옵니다..
이가격에 이런 서비스 있는 곳이 없어요ㅠㅠㅠ
와본 사람은 알겠지만..비타민에는 특수 요금이 있는데..
그냥 평범한 요금으로 즐겼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꼭 껴안은채 받은 힐링타임ㅎㅎ
처음부터 화가 많이 났던터라 오래 못버티고 발사ㅠㅠ
끝나고 팔베게 해준채 번역기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품에 쏙 안겨서 재잘재잘 떠드는 모습에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가성비 갑인 비타민에 또 방문할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