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원의 맨날 똑같은일상..
출근퇴근또출근퇴근..ㅜㅜ
요즘 밀린 일 처리하느라 너무 바빴습니다..
열심히 일 한 당신 물빼러 가야죠 ㅎㅎ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곳을 찾아 보다가
사이트에서 출근부를 뒤져봤습니다
퇴근길에 여기저기 살펴보다
결국 집근처에 자주가던 처음맛으로 바로고고~
안나언니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보자마자 바로 전형적인 섹기가
철철넘친다는 생각이 드는 안나언니!
키도 적당한편이고 남미특유의
구릿빛 탱글탱글 맛있어보이는 육덕진몸매
이쁜 가슴과 색기를 흩날리는 얼굴 ㅋㅋ
눈매가 진짜 제 맘에 쏙 들었어요
본게임도 섹기 철철 넘치나 기대하며 애무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아랫입 쓰다듬어 주며 키스를 시작 ㅋㅋ
그담에는 안나 언니 bj 들어가주더라구요 금방 불끈 해지네요
장갑 끼고 안나 언니 위에 올려놓으니 알아서 허리 잘 흔드네요
신호도 슬슬 오고 해서 뒷치기로
체인지해서 열심히 저도 흔들었습니다
발사해주고 뻗어 누워있으니
안나언니 옆에 찰싹 붙어서 애인모드 해주네요 ㅋㅋ
마인드 참 좋았습니다
자주방문해야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