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춘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식과 과도한 업무로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실장님께 문자를 하고
답장이 없길래 그냥 집으로 가려던 중 전화가 와서 지금 확인했다며
시간 바로 잡아주시고~고고싱~~!!
현금인출기에서 부랴부랴 돈을 찾아서 입성~
샤워하고 5분 좀 지나니 미나언니 들어오네요~목이 너무 말라서 음료수 요청하고~
목소리가 너무 감미롭다는 거...바로 본겜 들어가는데...
애무가 조타~부드러우면서 강약이 있다~비제이 할 때는 목까지 깊게 넣어주는
그 맛~~사탕 빨듯이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는 스킬까지~오~~괜찮다~ㅋ
바로 정자세 들가고 가슴을 보는 순간 풀발기.....내 버섯돌이 녀석이....
가슴이 이쁘고 꼭지가 똑 서가지곸ㅋ
섹 느낌이 조타~ 진짜로 느끼는 가녀린 신음소리와 몸의 움직임이 아주 나를 흥분하게 했고~
금새 발사해버렸다.......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