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12월 2일 23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처음처럼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너무 밝은 표정으로 반겨줘서 너무 좋았어요
샤워부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서비스로 펠라를 하는데 빠는 힘이 아주 죽여서 그때 살짝이 위험 할 정도 그 후에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서로 이야기좀 간단하게 하다가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아여 제가 다른 곳 많이 가봤어도 이런 후기는 안남기는
편인데 너무 좋아서 남길 정도에여 앞으로 자주 갈 것을 약속 드리고 ㅋㅋ
루나에 쪼이는 힘이 아주 좋아서 얼마 못버틸뻔 했지만 최대한 천천히 즐기면서 애무를 했어요 ㅋㅋㅋ
혀놀림도 A급인데 웃는 모습도 천사에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너무 많은 손님이 안몰렸으면 하지만 처음처럼도 성업해야 되니깐
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남기네여
두서없이 쓰긴 했지만 결론은 하나에요 처음처럼 모든 매니져가 다 쩔지만 제 30년 인생 중 최고였다는 점과 처음처럼 실장님에
좋은 소개로 루나는 알았다는점 다른 오피쓰 이용하시는 분들도 한번 즐겨보면 후회 없는 선택이였다는 걸 아실꺼에요 ㅎㅎ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