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새벽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동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도 기다리면서 추웠는데 매니저도 추운가봐요 홀복에 담요 쓰고 오는거보니.. 늦은 새벽이여서 더 추웠습니다..당장이라도 벗어재끼면
정말 얼을거 같아서 히터 틀어놓고 시간 좀 보내다가 샤워하는데 뜨끈한 물에 지지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행복할수가...
매니저도 따뜻한가봐요ㅋㅋㅋㅋ서로 물에만 집중만 하고 있다가 빠르게 씻고 잽싸게 침대로 올라가 부둥켜 안고 또 시간 보내다가 슬슬
따뜻해질때즈음에 매니저가 리드 먼저 해주네요 하드하진 않았지만 오히려 조심스럽게 해주는게 더 좋은듯해요
해줄건 다해주는거 같았고 요구하는대로 잘 받아줘서 괜찮은거 같아요 외관으로도 정말 착한 언니인거 같은데 서비스 할때도 너무 착한 언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