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6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클럽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후기를 시작합니당ㅎㅎ
날씨도 춥고 외로운 찰나 클럽백마에 불타는 금요일을 장식하고자 전화를걸어 예약을 했습니다ㅎㅎ
아직 업소에 초보인 저는 실장님에게 아는척?ㅎㅎ 을하며 자신있게 코스를예약하고 1시간코스를 예약한뒤
클럽백마를 향해 달려갔습니당ㅎㅎ
도착하니 친절한 실장님이 차로 픽업오셔서 차를탄뒤 우선 초보인지라 이것저것 궁금한걸 물어본뒤
계산하고 방으로 향했습니다
기대반 설렘반 하는맘을 가지고 띵동 벨을누르자 세상에 너무 아리따운 엘프가 ㅠ
튜닝했나? 하고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있는데 친절하게 웃으면서 제손을 당기며 안내해줍니다
하얀피부에 얼굴은 또 저렇게 작은데 어떻게 눈코입이 다있는지 ㅎㅎ
그렇게 환상적인 첫만남을 하고 눈웃음을 치며 샤워실로 안내해줍니다
아.. 오늘 로또맞앗네 흐흐 생각하며 기분좋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드디어 서비스 타임 !
참하게 생기신거와는 다른 손길에 처음에 당황했지만
다시 집중하고 ㅇㅁ를 받아봅니다
여자친구한테 받는것처럼 정성있고 몰입되게 잘해줍니다 진짜 눈웃음이 포인트에요
눈을 꼭 쳐다보면서 눈웃음 지며 서비스 해주는데 아 세상 천국이따로없네요 ㅠㅠ
마인드도 얼마나좋은지 자진해서 먼저 위로 크 자세도 이리저리 바꿔도
처음만난것 처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해줍니다
세상 원하던걸 다한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아 끝낫는데
너무 아쉬워서 연장까지 생각했지만 예약이 ㅠ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배웅 해주는데 오늘 진짜 후회없이 즐달했습니다 시간최대한 빨리내서 자주
들러야겠어요 마지막까지 친절하신 실장님과 대화도 좋았습니다
클럽백마 강추합니다 다른분들도 즐달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