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약속이 있어서 가는중에 달림신이 내려오시내요
제가 지명한분은 관리사님은 지연관리사님 이였습니다. 슬램한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지명을 해보았지요. 약속 시간에 늦지않기 위해서 부랴부랴 달려보는대
왜이리 차들은 많은건지...역시 퇴근길은 너무 복잡해서..약속시간 30분전에는
출발을 해야 맞는거 같습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는대 겨우겨우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입실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지연관리사님
몸매가 슬램하게 되게 잘 빠졌습니다.
거기에 얼굴은 청순하니 이쁘장하고 성격도 붙임성이 좋아서 절 편하게 대해주네요
또한 리액션이나 이런것들이 부담없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내요
우선 상체부터 마사지를 해주는데 어깨할때 우득하고 소리가 나더군요 뼈교정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잘잡아서 해주니 온몸이 나른해지는대요 그 이후에 손으로 지압을 해주내요
팔꿈치를 이용해서 날개뼈랑 해주는대 시원하다고 느꼈습니다
마사지를 해주면서 땀이 송글송글 나는것 같더군요.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뜻이겠지요
고생했다고하고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방중술까지 받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불끈한 이 느낌적인 느낌 움찔대는 나의 베이비
만땅 기립을 한 상태에서 핸플링까지 받으니 그냥 찍찍 뿜어 냈네요
그렇게 즐거운시간 보내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