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림(머리속으론 자꾸 구름으로 기억이 되는데 프로필 보니 그림이네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압구정에서 술 약속이 있어 그쪽에 라이브바에 갔다가
11시 조금 넘어 나와 일행들과 헤어지고 조용히 집과는 반대방향으로 이동을 해
젠틀맨으로 갔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진행후
아담한 스타일이 서우와 그림 두명이 있다고 하셔서
두달전쯤 본 서우 대신 그림으로 보기로 하고 일단 씻고 가운입고 나오니
여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짧은 끌림 서비스를 받고 그림 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프로필 슴가 사이즈가 b로 되어 있는데 그것보다는 더 큰컵 같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최근 아파서 병원이 입원한 후 살이 쪘다고 하던데
프로필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비슷해보이면서도 살은 약간 더 붙은듯 해보이네요
아무튼 담배하나 피고 얘기 좀하다 똘똘이만 대충 씻고(실장님 끌림 서비스 받았다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없지만
비슷하게 뜨거운 오일을 몸에 뿌리고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슴가가 커서 부비부비해주는 느낌도 잘 오고
피부도 깨끗해서 쓰담쓰담하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서비스 받다가 넣지도 못하고 싸겠다고 제지하고 역립을 해봅니다
간간히 "아~"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좋다 . . ."라고 말을 하기에
더 열심히 애무와 보빨을 하는데 언니 허리도 들썩들썩 하다 (보빨 진상 소리 안들어서 다행이었네요 ㅎㅎ)
그림 언니가 "오빠 그 그만"을 외침니다
다시 똘똘이 애무 좀 받고 콘 끼고 삽입
꽉 쪼여주는 느낌이 좋아 정상위에서 펌핑하다 금방 마무리했네요 ㅜㅜ
그렇게 오래 역립하고 보빨을 했는데 막상 본 게임이 금방 끝나니
언니랑 샤워하고 담배피고 있는데도 벨이 안울리더라는 ㅜㅜ
남은 시간 동안 그림 언니가 얼굴에 미스트도 뿌려주고
목이랑 어깨 안마도 살짝해주다가 벨 울리고 엘베 앞까지 에스코트해주며
오늘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 또 꼭 오라며 자기 이름 기억하냐고 할때
너무나 당연하게 "응!!! 구름!!!"이라고 할때 실망하는 표정이란 ;;;;;;;;;
그리고 엘레베이터 문이 닫혔다는. . . .
(이유를 몰랐는데 후기 올리려고 프로필 확인하다 이름 잘못말해서 그런거라는걸 깨달았네)
그림 언니 미안
그래도 ㄱㄹ은 똑같았잖아요 ㅎㅎ
안까먹으려고 후기도 올려보고 ^^
아 그리고 나올때 주차장에서 인사해주신 부장님
자주 방문하지는 못하지만 늘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