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조개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달림을 잊지못해 또 달리기위해 조개로 고고곡고고고고~~~~
새로운 언니를 만나러가는길은 언제나 두근두근하네요 ㅋㅋㅋ
들어가서 문두드리니 언니등장~~~
섹시하게 웃으며 저를 반기는데 심장이 두근두근ㅋㅋ
근데 이언니 성격이 얼마나살가운지 첨보는데도
마치 알고지낸사람처럼 남자친구처럼 장난치면서 반겨주네요 ㅎ
글서 자연스럽게 입장~~
마야언니의 친화력덕분에 마음두 편하고 언니두 편하고^^
아 가격부담만 없으면 매일 가고 싶은곳 ㅎㅎㅎ
내부시설도 깔끔학소 따뜻하고 좋아요
들어가서 마야언니랑 같이 씻구(이땐좀 부끄러웟네요 ㅠㅋㅋ) 침대로 이동합니다 ㅎ
마야언니 마인드 갑이네요 모든거 싫은 내색안하고 웃으면성 다 받아주고 ㅜㅜ
암튼 마야언니 섭스도 좋고 떡감도 좋아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씻고 나와서 집으로 고고 했습니다 ㅋㅋㅋ
모든게 다 좋은듯 조금 걱정이 제 주머니사정이 항상 문제인듯ㅠㅠ ㅋㅋ
그래도 실장님 다음에도 또 소리없이 들리겠습니다 ㅎㅎㅎ
마야언니 재접견하게 해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