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탑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추운주말에 술한잔 먹으니 역시 마지막에 여자가생각나네요
친구랑 둘이 2차까지 달린후 3차는 휴게텔을 이용하기로했습니다
술마시면서 여기저기 후기를읽고 좋은곳 찾다보니 화곡에 탑발견~
전화연결해보니 바로는 힘들다고하네요 역시 주말이라그런가ㅜㅜ 1시간쯤기다려야한다는말에
맥주한잔먹으면 기따렷습니다 어느정도 시간맞춰 도착해 저는 나나매니저 친구는 씨씨 매니저를 보기로했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두분다 하드하다고해서 보게되었는데
그떄도 좋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술을깨고생각해보니 다시생각나게 나네요
조금 이야기 해드리자면 일단 안빨암주는곳은 없었던거같아요 실장님 말씀대로 엄청하드그자체네요
저는 살짝 피부를 보는성향인데 피부역시 엄청 부드럽고 매끄럽던거로 기억합니다
아래 질엮시 쫍보까지 술을 많이먹었는데 느낌이 확와닿았습니다
40분짜리인데 저는 샤워시간빼면 20분만에 나온거같아요 원래 술먹음 잘못하는데
술을먹어도 이렇게 좋은 서비스는 진짜오랜만인거같아요
저는 원래 후기잘안남기는 성향인데 눈뜨고 보니 또가고싶음맘에 이렇게나 짧게 글하나올려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은 강력추천합니다 분명 남자라면 저처럼 또생각나실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