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도 꿀꿀해서 달리기로 결심을 합니다.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햇는데
마침 전에 즐달했던 수연이가 갑자기 예약이 취소됫다고하네요!!!
이런 횡재가!!!!!!서둘러 택시를 잡고 도착해 방으로 갑니다~
이내 방 문을 열었을떄 와.. 제속에서 환호성이 들립니다 ㅋㅋ
여전히 이쁜 수연이.....환상적인 슬림의 몸매 라인
재접이라 처음보다는 더 살갑게 지어보이는 이쁜미소~
와 정말 그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몇번 입었던 내상을
수연이가 시원하게 치유 해주는듯 합니다.
뭐 와꾸야 아시다시피 주관적이다 보니 태클이 올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제 눈엔 너무 이쁘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서로를 애무해보는데
애무를 제가 딱히 잘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한테 맞춰주기 위해선지;
아니면 정말 느껴서 그런건지, 신음소리나 몸의 뒤척임 정도를 봤을때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랄까... 정말 좋았습니다.
찾고 찾던 옹달샘을 만난것 처럼
제 입술을 맛있게 탐하는 모습이 정말 이뻣습니다.
제 마인드 평가 기준 역립의 반응, 역립을 시도하기
전에 이미 흥건히 젖어 있는 수연이의 신비의 골짜기를 보니 제 흥분 지수가 120%
참지 못하고 삽입을 합니다. 쪼임도 적당한 편이고 무엇 보다도
수연이의 터질 것 같은 신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마무리....
느낀 부분을 최대한 디테일 하게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썻지만 쓰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