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트남천국
④ 지역 :창동
⑤ 파트너 이름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맞는 회식이라 술자리를 피할수없어서
몇잔마시다보니 알딸딸한 기분도 올라오고 또 직장동료들과 있다보니
베트남천국이라는 휴게텔을 가게되었네요
전화를 해 3명 예약을 잡네요
각자의 배정받은 방으로!!!노크를 하니 문이 열립니다
문이열리자 키는 아담한데 슬램하게 탱글해보이는
귀여운 얼굴의 앵두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맞아줍니다
인사를 마치고 앉으니 언니가 음료를 가져다줘서 마시고
자연스레 옷을벗고 샤워를하자네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꽤나 기분좋게 빨아줍니다
거기서 큰 만족감을 얻고 샤워실에서 나왔습니다
침대로가서 재가먼저 역립을 시작했는데 잘 받아주더군요
느끼는모습이 리얼 느끼는거 같았고 저도 그 모습에 더 신났습니다
곧이어 앵두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샤워실에서도 느꼇지만 혀놀림이 완전 지리고
키스도 빼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삽입했는데 역시 나이가 22살이라 그 타이트한 쪼임이 대박....
정자세로 하다 자세를 뒤치기 자세로 바꿔 삽입을하는데 앵두의 허리가 휘어버리네요
뒤태를보며 한번더 놀랬네요 그녀의 탱탱한 떡감이 폭팔하는순간이였어요
마지막까지 속도를 높여 사정을하고 웃으며 문앞까지 마중해준 앵두의 모습만 기억이남네요
지친 생활에 힐링이된거같습니다. 굿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