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처럼 평일 금딸 한거 풀려고 하다가 선택한 지영씨
실제로 봐도 정말로 어려보입니다~ 적당한 사이즈에
바스트는 빠방하구 생기잇는 얼굴에 좋네요
한국말도 꽤나 햇엇구 저는 대화가 잘됫다구 생각 됫네요ㅎㅎㅎ
샤워 할때도 밑에서 제꺼를 BJ해주는대 머리
흔들어 버렷습니다ㅎ 그러면 안돼는대 저도 흥분을
해서 ㅠㅠㅠ 그래도 지영씨는 잘 이해해 주네요~
본겜으로 들어가서는 여상부터 시작 햇네요~ 보기와 다르게
여상 찍는 스킬이 예술 이엿구요 운동으로 다져진 허벅지로
쪼임 조절이 상당햇습니다ㅎㅎㅎ 정자세로 돌아와서
꽉 끌어안고 도망 못가게 힘껏 강으로 박아 댓네요ㅎ
그러다 아까 여상 생각나서 다시 올라타게 한후 뒤로 돌아서
엉덩이보이고 지영씨 똥구녕 다 보이게 하면서 햇는대
이 광경 좋네요ㅎㅎㅎ 그러다 엉덩이 찰지게 만지면서
발사 햇어요ㅎㅎㅎ 그러고 나서 바로 빼는게 아닌 제가 더 찍길
원하니 더 찍어주다 쭈욱 빼주네요ㅎㅎㅎ 다시 씻겨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왓는대 이 처자 꽤나 괜찮네요ㅎㅎㅎ 재접률
99퍼 입니다~ 다음에는 좀더 하드하게 데리고 놀아야 겟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