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첫 방문. 이전부터 느낀거지만 너무 대로변에서도 눈에 띄일 정도로 큰 건물에 입구라 들어갈 때 조금 쪽팔림.
실장님께 물고빨고 질펀하게 잘 노는 ㅇㄴ 부탁+클럽 이벤트...
클럽 이벤트 괜찮네요. 이전 다른 몇몇 가게보다. 같이 나서 주는 ㅇㄴ들이 다 활기차 보이는 색녀분들이었음. 4명에게 둘러쌓여 만지고 빨고 한 분한텐 넣어보고 한 5-10분은 놀 수 있음.
4분 중에서 렉카랑 티방.
@허락해준 ㅇㄴ인데 부드럽게만 잘 만져주면 얼마든지 손으로 느껴볼 수 있음. 손가락으로도 느껴지지만 하체 조임력이 좋아서 자지 넣어보면 아주 괜찮음.
물고빨고 서로 많이 할 수 있어서 ㅇㄴ 보지 손으로 입으로 자지로 맘껏 탐해봄..
떡칠 때도 아주 괴성, 반응이 그냥 색녀.
하드컨셉 계열의 ㅇㄴ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