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술먹은 어느날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릴렉스
④ 지역 :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빙빙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먹고 방문을 해서 그런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빙빙이는 확실히 맞습니다.
다시 재방해서 볼려구 했는데 지금은 없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다시 올때까지
기약을 하는 수밖에 그래도 후기 할인을 받기 위해 기억을 되살려 빙빙이와의
즐달을 올려봅니다. 술먹고 왠만큼 취한터라 발기가 안될줄 알았는데 역시나
빙빙이의 명불허전 서비스에 풀발기가 되어버리고 마사지는 받을 생각도 없었
기에 바로 서비스 모드로 진입 뒷판부터 응꼬까지 제대로 빨리고 나서 역립
으로 보빨 시전한 다음 은근슬쩍 욕심을 내봤지만 결정적인 순간 풀리고 만
고추 하는 수 없이 빙빙 언니 손에 맡기고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 릴렉스는
누굴 봐도 중달 이상을 하는 없소인거 같습니다. 항상 술만 먹고 가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이번에는 맨 정신으로 한번 도전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