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젯밤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만 되면 왜이리 그것이 반응을 하는지..
나만그런것은 아닌거같고 대부분의 남자라는 동물은 똑같은것 같다
오뚜기 예약하려고 전화를 하니 대기손님이 있다고하는데
그게뭐가중요하냐 나는 나의 욕정을 채워야하는데,
마사지 A코스로 예약잡고 대기없이 바로되는 매니저 넣어달라고했다 방에서 기다리는데 마사지사가 먼저 문을연다
마사지사분이 매니저인줄 알고 놀라긴 했지만 자기가 마사지라고 말을하기에 다행이다 싶었다
힘도좋고 온몸에 피로를 풀어준다 아주시원하게
그렇게 30분 마사지가 끝나고 기다리는중 누군가 노크를 한다 문이열렸고 그분은 바로
카라 인거같다 근데 와꾸는 프로필보다는 그냥그렇다 몸매는 참좋음
인사를 하며 탈의를 한다 원피스가 정말 잘어울리는 몸매다 잘록한허리 탐스러운 엉덩이
가슴도 빠질수없다 정말 이쁜 봉긋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연애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녀의 향기로운 향수 향기가 코를 찔렀고 나는 더 흥분했다 그녀의 살결이 부드러웠고
그녀의 봉지가 나의 짝대기를 쪼여줄때면 정말 미치는줄 알았다
그렇게 여러 체위를 반복하다 30분쯤 놀았을 때인가 더는 못참겠다,,
그렇게 나의 9만원을 발사 해버리고 카라와 조만간 또 보기로 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잊을수없는 그날의 밤 내기억을 살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