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의 후기를 읽은 리사언니~ 2 번인가? 예약 시도하다가 실패~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누구 되냐고 물어보니 리사언냐된다네요~
오웃~ 바로 예약하고~달려갑니다.
기대감 상승인지라 기대감을 가지고 노크를 합니다~~~
언니 활기차게 문을 열어주네요~
언니와 앉아서 그동안 널 보려 많이 시도했다면서를 시작으로~
간단하게 호구조사 하고 언니에게 그동안 너보려 노력많이 했어~하면서 뽀뽀 하니깐~
깔깔대며 웃으면서 입술에 뽀뽀를 쪽 해주네요~
그렇게 샤워실까지 가면서 희희낙낙하며 나의 동생도 정성껏 씻겨주는 리사언냐~
침대에서도 실망감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사운드와 역립반응 ~ 와우~ 오랜만에 정말 맘편히
진짜 여친집에 온거같은 착각마저 드네요~
그렇게 발사까지 하고는 나오는데 뭔가 허탈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은체~
살짝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내 여친네집에와서 뭔가에 쫓겨나가는 기분....ㅠㅠ
성격 진짜 좋구~ 언냐 마인드도 좋고 애교만점~매력만점 언니네요~
100퍼 기분좋게 나오긴 했는데 빠빠이~하는게 많이 아쉽네요~
간만에 지명잡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