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음..프로필만 보자면 타니언니 딱 좋습니다 실제론 어떤지 접견해봤습니다^^
입장해서 언니를 처음 본 느낌은.. 음..뭐랄까 섹시하고 세련된 마스크이면서
몸매대박!!!!키도크고 섹시 철철 떡감좋아보이는 몸매~~~~
피부도 탱탱하면서 매끈하고 가슴은 자연산 D+컵에 꽉차게 알찬 몸매
그냥 꼴림미가 철철 흐르는 몸매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샤워를 같이 하고 추르릅 빨아주기까지하네요^^
먼저 행구고 침대에 앉아 타니언니 나오는 모습에 침이 콸콸
cd 장착하고 본게임 들어가니 이 언니 완전 야수로 돌변합니다.. @@;;
이렇게 섹을 즐기는 언니 처음입니다..
이 언니는 정말 본연의 자세로 느끼고 즐깁니다...
이건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직접 경험해 보셔야 이해가 될겁니다..
눈빛... 표정.. 몸짓... 하나하나 예술입니다..
돌아앉은 돌부처도 벌떡 일으킬거 같습니다..ㅋ
특히나 놀란건 그 조임... 그저 힘만줘서 조이는게 아닌
탁월한 강약조절을 겸비하여 똘똘이가 끊어지지 않을까 싶을정도의
압력으로 쪼물쪼물 거리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이 언니 수량 엄청 풍부합니다..
놀라운점은 이렇게 수량이 많은 언니들이 마찰력이 떨어져서 느낌이 약한경우가 많은데
그 수량을 유지하면서도 찰진 떡감까지.. 참 색다른 경험이더군요~
저 완전 토끼 됐습니다..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순식간에 발사직전으로 치닫더군요
나름 페이스 조절한다고 움직임을 늦춰봐야 소용없었습니다...
제가 가만 있어도 이 언니의 허리움직임과 물었다 풀었다 하는 쪼물딱 거림에
최대한 늦춰보려 했지만 역부족.. 자세 바꿀 틈도없이 장렬히 전사했습니다..ㅠㅠ
아.. 정말 간만에 느낀 황홀함에 쪽팔림이 더해지니 뭐라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