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와 하얗게 불태웠다. 실장님이 딱 한 분 가능한데 젤 좋은 애가 남았다며 청아언니를 추천한다 바로 준비시키고 들어가기로 하고 계산하고 카운터에서 이얘기 저얘기하다 바로 실장님 ??
① 방문일시 : 12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아와 하얗게 불태웠다.
실장님이 딱 한 분 가능한데 젤 좋은 애가 남았다며 청아언니를 추천한다
바로 준비시키고 들어가기로 하고 계산하고 카운터에서 이얘기 저얘기하다
바로 실장님 따라 청아 방으로~
키가 170에 빵빵한 글래머의 청아가 안녕하세요~
바로 옷을 벗겨주고 칫솔을 건내준 다음 이빨을 닦고
물다이에 업어지래서 업어지니 아쿠아를 바르고 올라탄다 살과 살의 마찰이 끈적하다
가슴은 특유의 물컹한 느낌과 꼴릿함
열심히 바디를 타준다 발목과 발등에서 부터꼼꼼하게
특히 엉덩이를 한동안 열심히 구멍안에서
무언가를 찾으려는 듯이 열심히 혀로 쑤셔준다
앞으로 돌아서 가슴부터 해주려는데 뽀뽀 해 달라하니
입을 포개고 그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다
그러더니 내려가서 다시 발등부터 무릎무릎
그리고 손으론 똘똘이를 늠름하게 변신 시키더니
아쿠아를 범벅한뒤 손을 자꾸 마사지를 부드럽게 하며 애무 들어온다
순간 무진장 쏠린다 손장난에 싸버리면 안되기에
본겜 들어가자 말을 꺼낸뒤 물로 쏵 헹궈주고는
어린 아이처럼 서있게 한뒤 정성스럽게 닦아주고는 침대에 눕게 한다
그리고는 올라타서 아까의 연속이다 발등에서 시작하더니 계속 핥고
두손으로 똘똘이 마사지~ 아으 제대로 기술자 만났다
안마에 왔는데 핸플로 끝낼수는 없다
청아를 눕히고 마구 핥는다 역시나 기술자 답게 간지럽다며 방어는 확실하다
똘똘이에 장갑을 장착하고 자기 숲으로 살며시 인도 하여 넣어버린다
난 아까 핸플때 당할뻔한 욕구 불만을 붕가질로 해소 하려 한다
또 혀가 입밖으로 나와서 청아의 입 속으로~ 그녀 역시 마구 빨면서 덤빈다
질것 같아서 애무나 역립을 길게 못하고 순전히 떡으로만 보내기는 또 첨이다
그렇게 청아와 침대위에서 하얗게 불태웠다.
거친 호흡을 가다듬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후련하게 집에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