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실장님께 추천으로 보미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주 살짝 늦게 도착했었으나 무리없이 입장하여 노크후 문열리는데
안에 자그마한 아가씨같은분이 계시더군요 시크하게 인사후 방에드가서
자그마한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후 양치끝나니 보미씨가 직접 씻겨줬어요
요리죠리 씻겨준후 물기닦는데 보미씨도 쪼그려 앉아서 같이 제 물기닦아주더니
바로 제 똘똘이를 빨아먹어주는데 캬~ 미치겠더군요^^
암튼 침대로 가서 느낌있는 애무를 해주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했다가 제가 좀 움직여보려하자 바로 위치 바꾸어 정상으로 달리기 시작
한창 달리다보니 느껴지는게 쫌임이 괜찮게 있는 상태였었고
밑에 뭐 바르지도 않았었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왕복이 되던게
진짜 물많은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음소리도 상당히 리얼했었고요
그렇게 즐거운 만남을 즐기다보니 자연스럽게 발사하였더니 보미씨가 놀라며
제 물건에 대해 이야기해주기에 저도 제 물건의 비밀에 대해 얘기해줬었죠ㅋ
이제 몸이 좀 찌뿌두하다 싶으면 빨래방 다시금 방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