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이용해밨습니다
26년 모쏠인 저.....
요즘 너무 하고싶은대 이쁜여자에겐 인기가 없는 저입니다..휴
그래도 처음은 정말 이쁜여자랑 하고싶은 로망이 있었습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먹다 들은 op 솔깃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고민끝에 찾고찾아 후기가 정말 괜찮아 보이는 수원 와인이라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이고 이쁜여자를 찾는다고 하니 와인실장님이 지수를 적극추천해주더라고요
두근거리는 맘에 갔습니다
알려주신 주소로 가는내내 심장이 두근 거렸습니다
도착!!!두근거리는 맘에 노크를 하니....
와!!!!진짜 보는순간 천사인줄 알았습니다
키는 165정도?? 긴 머리에 미소가 너무나 이쁜 여자가
문을 열어주며 반갑게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어색함에...들어가는대~~
진짜 들어가는순간부터 편안하게 해주는 지수 매니져님
쇼파에 앉아 물한잔과 담배를 같이 피는대 옆에 앉아 제손을 잡고 애교스러운 말투로 간단한 얘기하고
같이 씻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처음이라 주춤하니 지수매니져님 괜찮다고 리더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원래는 안되는거라고 하시던대 처음이라 ㅋㄷ없이 느끼게 해주겠다고 해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를 같이 하는데 제몸을 쓰다듬더라고요 정말 손길이 부드러웠습니다
씼고 침대로 오니 제몸을 구석구석 빨아주시는대 순간 나올뻔햇습니다...
처음이라는걸 알아주시고 천천히 진행을 해주시며 리더를 해주시더라고요
정말 배려해주시는 매너까지 ^^
지수매니져님은 키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키에 몸매는 예술이고 가슴은 정말 탱탱하고 이뻤습니다
정말 와꾸는 상상이상였습니다 실장님 추천 거짓 하나 없었습니다
지수님의 그곳은 정말 따듯하고 느낌이 제것을 꽉잡아주는 느낌있었습니다...
솔직히..처음이라 그런지..몇분 안되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조금 창피했지만...담에 또 한번 와서 그땐 저의 힘을 보여드릴거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