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직장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지옥같은 불금이였습니다....
스트레스도 스트레스고 일주일동안 피로가 몸에 가득했고
일할맛도 나지않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면서 시간을 버텻습니다ㅠㅠ
항상 연말에는 모든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같아요
퇴근을하고나서 혼자 집에서 반주를 하였습니다
술이 조금들어가니 몸도 뻐근하니 마사지나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다니는 썬타이에 전화로 예약을 한뒤
대충 패딩만걸치고 갔습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덕에 오지않나 싶네요 ~
새로운관리사가 있다고하여 새로운분한테 받아보겠다고하고 방안내를받앗습니다
방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씻고나와서 매트에 몸을 맡겨 누워있는데
마침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
딱봐도 어려보입니다. 마사지 할 힘이 있을까 하는찰나 마사지를해주는데
압좋네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수준급 마사지실력이였고 받는동안 내내 감탄을하다보니
시간이 끝나서 너무아쉬웠네요.... 조만간 또 이분한테 받아야겠습니다
나가면서 실장님께 관리사 이름을 물어보니 수지라고 하셨어요 ~
조만간 뵙겠습니다 수지관리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