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9년 12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소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끼던 매니저 복귀 소식에 재방문 하였습니다..
소현매니저는 거의 한국사람과 다를바 없이 한국어로 대화가 가능해서
제가 항상 찾던 매니저에요 근데 사진이.. 좀 이상하네요?? 실물은 이쁘고 귀여운데
사진보고 다른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일단 체구는 작고 아담한 타입이라 로리 느낌도 조금 납니다
전 하드한 타입 보다는 여친같이 부드러운 타입을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는 매니저라 소통도 잘되고 자주 방문 하였었는데,
어느날 예약을 하려고 보니 일을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두통이 심해서 병원 다닌다는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여러곳을 방황하였는데..
회복이 된건지 엊그제 복귀했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에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랜만에 일을 해서 그런가 서비스 할 때 부끄러워하는게 더 귀여워졌더라구요
일단 스킬자체는 무난한 편 이고. 신음 소리도 귀엽습니다
끝난 뒤에도 시간이 남으면 귀엽게 엎드리라고 하고선 마사지도 해줍니다. 자그마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법 시원하게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맛동산은 어째 사진찍는 분 기술이 다른 업소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업소가 실물보고 들어가면 충격받는 일이 허다한데, 여기는 오히려 사진을 더 이상하게 찍다니..
당분간은 또 소현 매니저한테 빠져서 소소한 행복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