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빨다가 갑자기그분이 역시 오심..ㅋㅋ
친구녀석이 동네에 처음맛라는 괜찮은데 있으니 뿜빠이 하자 그래서 달려봄..
얼큰이 취해 둘이서 들어갔는데 실장님 무지친절함
안나를 반나게해줬으니 아주친창해드려야함난 대기 없이 바로 들어 갔는데
친구 녀석은 나중에 들어 보니 쫌 늦게 들어간듯함.
.나보다 30분 정도 늦게 나옴..아무래도 지명 기다렸나봄.....
나쁜ㅅㄲ지금껏 이런델 혼자알고 즐겼단말이지?
문을여니 20대 초중중반쯤? 보이는 아가씨가 섹시하게 웃으면서 포옹해줌
심쿵....오기잘했다 이제 내가 단골하련다 안나이라는 아가씨인데 휴게에 생각보다
이쁜아가씨가 있어서 진짜깜짝놀람몸매는 심지어 프사보다이쁨
그냥 꼴리는 아이였음가슴도 크고..암턴...똘똘이는 잔뜩 커지는 와꾸였음..
피부 매끈한게 느낌도 좋코..웃음도 많고 잘 웃고 눈도 잘 마주치고 좋아요
이런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며 엉덩이며 색스를위해 태어난 몸같았음
반응도 얼마나 좋은지 역립 때도 흐믓하게 반응해주고
쫄깃하고 찰진 맛에 한동안 해어나오기 힘들듯육덕진몸민데도 안기좋은몸매,탄력있는몸매
만에 6969도하고 전혀빼는게 없음본게임에서도 같이 화음 넣듯 반응 했네요
몸매는 말할것도없음 색감을 마구풍기는꼴리는 아이였음
이제 친구가안가도 혼자가서
미쉘 다시 찾아 볼려고함.덕분에 즐달하고 나왔네요 추천드려요
반응도 얼마나 좋은지 역립 때도 흐믓하게 반응해주
본게임에서도 같이 화음 넣듯 반응 했네요역시 떡감은 너무 좋았고 마인드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있는 거 같아요
얼굴도 이쁜데 마음까지 이쁘네요
이제 친구가안가고 혼자가서미쉘 다시 찾아 볼려고함.
덕분에 즐달하고 나왔네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