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장미1인샵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물좀 빼려고 업소 스캔~~
그러다가 장미1인샵이 꽤나 꼴려서 예약문자 넣으니 1인샵치곤 답장빨리와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데 있어서 좀 놀랐네요
별 다른 내상 없으면 이곳으로 자주 다닐생각으로 출발입니다
그정도로 가까웠단 거죠 ㅎㅎㅎㅎ
페이지불하고 체리원장님이 시간된대서 체리씨가 있는방앞에 도착해서 똑똑~
문이 열리고 체리씨씨 웃으며 반겨줍니다
일단 와꾸는 아주 앙증맞는 귀염둥이 상이구요 몸매는 아담하고 글램한 슴가 입니다
그렇게 과장하게 좋은건 아니지만 꽤나 볼만합니다
그래도 나이가 어리니 보기만 해도 불끈하네요
일단 다른건 막론하고 귀여운 애교가 사람을 녹이는데다가 조임도 아주 좋고
엉덩이랑 다리가 탱탱해서 정말 만지고 있으면 놓고싶질않아요
거기에 상반된 가슴은 왜케 보드라운지 ㅋㅋㅋ
암튼 아주 시원하게 한탕 달리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