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몸을 풀어보고자
아직 제휴가 안된 단골집을
두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차에
후기가 많고 홍보에 적극적인
비타민을 찾았어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인데
1시간에 3천원....
100분 투샷과 마사지...
애초에 마사지를 사랑하는지라
마사지는 하고
워낙 잘 못참는 지라 할거 두번하자....하고 생각했죠.
인기가 많고 주말이라 예약을 하고 가는데
길이 많이 막혀서 늦을것 같아 문자했더니
괜찮다고 안심의 답문을 주시네요^^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데
동대문이 오래된 지역이니
오래된 건물이지만
깨끗하게 관리 하려고
애쓴 느낌입니다.
싹싹한 아이로 부탁했더니 소라를 찾네요
사워를 하고 오니 바로 불러줍니다
소라야 하는 소리를 들었기에
이름이 소라냐고 물었더니
나 알아? 하고 말을 하네요
하얼빈에서 왔고 10일후면 돌아간데요
우선 올탈을 하고 후면 마사지...
솔직히 마사지는 그냥 형식같은 느낌
애무도 조금 아쉽고...
그런데 BJ를 시작하는데
어후야~
엄청 열심히 그리고 기분좋게 합니다
그러더니 중간에
멋지다는 말을 자주하고 ㅎㅎ
그리고는 연애하자는 손짓을 합니다
사실 입구에서 실장님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연애는 인할지를 몇번 물었구요
사실 이때 눈치를 챘어야하는데요..ㅎㅎ
비타민은 마사지보다는 연애하러 오는 분이 딱 맞습니다.
전 마사지가 좋은데 약간 아쉽네요....
그리고 웟샷후
팔배개를 하고 누워서
자꾸 자랍니다 ㅎㅎㅎ
왜인지 그냥 정신이 맑아지기만해서
떠듭니다...
서울구경은 많이 했는지 등등
경복궁이랑 남산타워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을 같이보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가 누워서 만지작 만지작...
그런데 오늘 날이 그래서인지 좀 추웠어요
마사지를 다시 할때는 양해를 구하고 가운을 입더라구요
진짜 좀 춥긴하니 쿨하게 입으라했죠
좀 아쉽다 싶을 때 다시 벗더라구요
가슴으로 하는 마사지...
글래머 몸매였는데
기분 좋게 잘하네요...
그리고 두번째.....
그리고 깨끗이 닦아주고 꼭 또보러 오래요^^
연애를 즐기는 사람이였다면 분명 또 갔을만큼 좋았습니다....
비타민이 성업하는 이유가 확실히 있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