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강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인지 눈도 오고 외로운맘에 잠자다 말고 강나은을 예약합니다. 예전부터 볼까했는데. 10시넘어서 전화하니
늦은시간 밖에 없네요 ㅜ ㅜ
첫모습은 이쁜 원피스 골지를 입어서 더 개미허리 였습니다. 더 돋보이고... 이쁘기까지하고 ㅋㅋ
어린모습이 보이고 개인적으로 눈이 이뻣습니다.
좀 낯을 가리는 모습은 보였지만 처음이라 그런거같고 친해지면 점차 가까워지는 스타일 같습니다.
대화 리드해주면 잘받아주고. 각자 씻고와서 누워서 껴안고잇다가 얼굴 마주치니 키스를 오래도록 나눴습니다.
끊지 안는이상 계속 해주는듯한 ㅋㅋ BJ는 평범하다가 정성껏해주는데 애기입으로 첨에는 얇게하더니
조금 깊게 빨아주는데 뜨뜻하네요. 으흠..
정상위로하니 눈감고 느끼는 모습. 소리는 크지안고 나긋하게 나고. 뒤로하면 개미허리 작살납니다.
허리가 얇으니 궁댕이가 더 커보이고 최곱니다.
아래의 평가 리뷰 한번 보시죠. 개인적인 생각이라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슬랜더 좋아한다 무조건 레고레고~
민삘 좋아한다. 무조건 레고레고~
대학생 새내기 스탈 좋다 레고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