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일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티파니스파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잠시만 기다리면 관리사분 들어오신다고 하시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고
가볍게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시원하게 꾸욱꾸욱 눌러주시는게 너무 좋네요
어깨랑 등 쪽이 결리는거 얘기하니 집중적으로 눌러주시니깐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 편하고 좋네요
압도 제가 딱 좋다고 생각하는 압으로 눌러주시니
뭐 따로 요청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어디가 불편했어요 아 거기도 불편했어요
이러고만 있으면 알아서 몸이 샤르르 풀리고 좋더라고요
마사지실력도 좋은데
거기에 전립선마사지도 뛰어나셔서
도연언니 만나기전에 몸 충분히 달아오르게 해놓은 거 같네요
살랑 살랑 만져주다가
부드럽게 스르륵,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강하게 흔들어주고
이거 아직 본 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미치겠더라고요
한창 뜨거워지고 점점 뜨거워지고 계속 뜨거워져 있을때
관리사분께서 도연언니를 불러주시네요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도연언니가 들어오는데 역시나 반가운 얼굴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네요
문 열고 들어오는 도연언니 얼굴 한번 봤는데
오랜만이네 보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훨씬 더 이뻐진 언니~ 몸매도 슬림하고 좋고~ 기대감 듬뿍이었습니다
도연언니가 입고온 원피스를 벗어두고 애무 시작합니다
완전 요염한 확실한 요물중의 요물이죠
물고 빨고 핥고 몸을 남아나질 않게 애무해주는데
저도 바삐 도연언니의 라인 죽이는 몸매 눈과 몸으로 감상하는데
안좋을 수가 없었죠
한창 애무 해주다가 도연언니가 똘똘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흡입력 강렬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그냥 계속 빨리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도연언니를 한번 탐험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장비 착용하고 슬슬 박을 준비를 합니다
와~ 쪼이는 감이 살아있는 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역시 떡감 쩌는 게 흥분도 최상이었죠
정말 끝내주는 봊 입니다
그렇게 힘겹게 집어 넣으니 압박감 장난 아닙니다
조금씩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봅니다
도연언니의 입에서 아~아~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 소리가 너무 좋아
조금 더 열심히 흔들어 보네요
계속 자세 바꿔가며 즐기는데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조금 있으면 끝이 되겠구나 느껴졌죠
그래도 여기서 멈출 수 없죠
마지막 남은 힘 끌어모아 제대로 찍고 박고 맛보고 즐겼죠
그리곤 발사
싸고 나서도 꽈악 잡아주는 질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게다가 따뜻하고
제 위에서 꽈악 안아주는 도연언니
진짜 최고중 최고였습니다
역시 가성비 갑의 티파니스파
그중 도연언니는 가성비를 떠나 그냥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