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분 다들 즐달 하고 계신가요? 요새 몸이 계속 컨디션이 안 좋다 보니 즐달도 즐달이지만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녁에 급 마사지가 땡겨 오피쓰에서 출근부를 신중하게 분석한 뒤, 선택한 곳이 바로 오늘 소개 드릴 힐링수 테라피 입니다. 저는 아로마 마사지 60분 + 서혜부 마사지 20분 코스로 선택했어요.
밤 늦은 시간에, 출발하기 직전에 예약 전화를 드려서 가능하신 매니져가 혹시 없지는 않을까, 그래서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닌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두 분 계시다고 하여 바로 출발했습니다. 참고로 현금 결제 하실 분들은 힐링수 테라피 바로 맞은 편 편의점에 현금인출기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제가 당일 현금이 부족한 걸 깜빡하는 바람에 알게 됐습니다 ㅋㅋ)
도착한 뒤 '민' 매니져님을 선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민 매니져님은 수려한 몸매와 동안 얼굴을 자랑하셔요! 마사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압이 너무 세지 않아서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80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요.. 강서 지역에서 마사지 받으실 분들, 힐링수테라피의 민 매니져님 강추 드립니다.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