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
2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
룸삘의 눈이 크고 깨끗하고 이쁜 얼굴
[몸매]
160초반의 아담한 키
44사이즈의 슬림 로리한 몸매
슬림하고 로리한 몸매지만 꼴리는
하지만 가슴은 똥그랗구 이쁜 C컵 큰 가슴과
얇은 허리에 대비되는 골반
어린 나이 답게 아주 깨끗한 피부
[마인드]
들어가서 대화타임부터 귀여운 애교를 부리며 앵기고 만지는 로리
가운 사이로 들어오는 따뜻한 손길에
곧휴가 벌떡벌떡 힘차지네요
[서비스]
소프트한듯 하지만 꼼꼼하고 자극적인 서비스
ㄸㄲㅅ, 알까시.. 동시에 곧휴에 들어오는 손공격
강력하고 깊숙한 혀놀림에 곧휴까지 자극을 받으니 짜릿짜릿...
펄떡펄떡 활어가 되어버렸네요
그 모습이 재밌는지 웃으며 더 강하게 자극하는 로리
앞판때는 BJ부터 시작해서 다른 곳을 애무하면서도
끝까지 곧휴는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연애]
마르고 작은 체구답게 좁아서 연애감 굳
뒷치기때 보이는 얇은 허리와 큰 골반에 섹시한 등까지 인상적
깊숙히 할 때 안에서 잡아주는 느낌까지 좋습니다
무엇보다 최고는 로리 언니의 리액션(?)
느끼며 절 끌어안았다가 제 팔을 꽉 쥐며 키스해달라고 하다가..
인위적이지 않은 반응에 얼마나 흥분했는지 땀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