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선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군대 동기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고
역시 군대 동기들이라그런지 술먹고나면 항상 어디갈지를 고민하네요 ㅎㅎ
그러다 한명의 친구가 자기가 정말 괜찮은곳안다하여
방문하게된 정거장 휴게네요 마침 가까운곳에서
술을마시고있던 상황인지라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에게 추천을받고
그렇게 추천받은언니가 선유인데 나쁘지않을거같아 예약을 하고
도착을 해서 친구녀석들과 함께 호수를 배정받고 서로 각자의 방으로ㅋㅋ
저는 선유언니가 있는 호수앞에 두둥..노크를 하니
선유언니가 이쁜웃음을 보이며 문을열어주네요 ㅎㅎ
몸매는 적당히 늘씬하고 작은키에 촉감좋아보이는 D컵 가슴까지 ㅎㅎ
그래서 선유언니와 간단하게 스킨쉽좀 나누다가 샤워를받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는데...황홀함 그자체였네요 ㅋㅋ
가슴이 워낙 커서 만지는 맛도 있고 태국아가씨들은 거의 다 수술가슴인데
자연산 가슴이라는것도 굉장히 매리트있네요 ㅎㅎ
그렇게 다른친구들도 만족했다고해서 다음에 또 방문하기로 했어요
다음에 친구들이랑오기전에 몰래 한번더 혼자 와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