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서비스 마스터... GG를 부르는 그녀 (부재 : 넣고 싶다)
① 방문일시 : 2019.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 첫 달림을 아지트로 시작한 아우디...

주간 올킬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월에도 알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모두들 빨간집으로 가즈아~~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루비 언니..

루비 언니가 한 회원님에게 아우디냐고 물었다는 소식에
더 이상 루비 언니의 접견을 미룰수가 없었습니다.
서둘러 루비 언니를 찾은 아우디...
“루비야.. 나 찾았다면서?”
“네? 오빠가 누구인데요?”
“엥? 아닌가? 지난주에 모회원에게 아무개 오빠냐고 물었다 던데?”
“아~~~. 그럼 혹시... ㅎㅎ”
아우디를 찾게된 이유를 물으니
친구에게 조만간 아우디 오빠가 찾아 갈거라고 들었다는 군요...
그런데 아무리 기달려도 안오길래 혹시나 왔다 갔나?
아님 곧 오나? 했다는 군요..
본의 아니게 미안하게 되어버린 아우디네요...
루비 언니 조근조근한것이 완전 메이드 스타일이네요
참한 아가씨 스타일이라고 하는게 더 좋을까요?
그런 루비 언니와 달림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루비 언니가 마른 다이에서 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주네요
다리를 버릴고 앉은 자세에서 시작된 서비스
디테일하게 자세까지 잡아 주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목과 귓볼 그리고 가슴으로 이어지며
애무로 아우디를 애테우기 시작하네요
아우디가 좋아하는 곳으로 조금씩 향해갈때마다 그 짜릿함이...
더욱더 루비 언니의 입김을 기달려지네요
마침네 도착한 똘똘이를 루비 언니가 덥섭 물었을때는
아우디도 모르게 탄식이 흘러 나오네요
루비 언니의 깊은 BJ와 붕까시를 받으며 루비 언니를 바라보니
루비 언니 부끄럽다며 거울로 봐달라고 하네요...
그런게 너무 귀엽기만 한 루비 언니.. ㅎㅎ
다음 자세는 고양이 자세..
고양이 자세에서 깊숙이 들어오는 혀도 힘들었지만
그러면서 양손 손끝으로 온 몸을 돌아다니는데
우와 미티긋네요... 온 몸을 휘젖고 다니던 양손이
꺽기에 들어가고 루비 언니의 얼굴은 똥까시 깊숙히 파 묻히네요
뒤이어 루비 언니의 손을 잡고 이동한 욕실 서비스..
가벼운 샤워와 가글 이후 욕실 한견에 준비된 의자에 앉아
욕실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다소곧이 무릎을 끓고 앉아
아우디의 발끝부터 위로 위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아쿠아젤을 이용해서 바디를 테우며 햄버거
허벅지에 봉지를 문지르기 시작하더니
뒤돌아서 망고 하비욧을 시작하는데
헉헉헉 이러다 노콘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롤
깊숙하게 망고 하비욧을 해주네요
또 다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 탄식들...
루비 언니...
아우디에게 서비스가 뭔지를 보여줄려고 벼르고 있었던듯 싶네요
아주 헉.. 윽.. 컥 미친듯이 탄식이 흘러 나오네요
다시 마른 다이로 이동해서 배드에 눕히고서는
루비 언니가 온몸에 아쿠아젤을 다시 바르기 시작하더니
아우디 양 발을 가슴으로 가져가더니
가슴에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우와 이거 진짜 좋아하는데..
특히 발가락 사이에 꼭지가 들어갈때의 쾌감...
그리고 발가락으로 꼭지를 꼬집을때의 쾌감...
발바닥으로 가슴의 비빌때의 그 느낌...
아직도 그 감각들이 생생하네요..
루비 언니가 상체 애무에 들어오면
아우디는 루비 언니 봉지에 허벅지를 비비고
루비 언니가 하체로 내려가면 발등으로 루비 언니의 봉지를 비비네요
루비 언니와 호흡을 맞춰 바디를 타는데
다시 아우디에게 위기가 닥치네요..
또 다시 망고 하비욧.. 아놔~~
이것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동안 많이 받아 보았지만
삽입이 될듯할듯 말듯한 경계를 오가면 망고 하비욧이 진행되니
아우디도 모르게 탄식과 함께 GG를 치네요..
“윽.. 아... 넣고 싶다...”
루비 언니에게 부탁을 하고 말았네요...
루비 언니가 장비를 준비해 주시고선
여상으로 시작하는가 싶더니 리버스 여상으로 돌아서 박아주는데
우와 늘씬한 몸매의 뒷모습에 아우디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들썩
도저히 밑에서 더 참을수가 없네요...
언니는 정복을 해야 지맛이죠..
위에 있던 루비 언니를 내리고선
입장 이후 내내 서비스를 받기만 하다
드뎌 오늘 처음 루비 언니를 맛봐보네요...
루비 언니와 이미 한달림을 한상태라 밑은 촉촉히 젖은 상태네요
(물론 젤은 아니네요...)
아우디를 서비스 하는 동안 루비 언니도 젖어 들어나 보네요...
루비 언니 역립도 잘 받아주네요.. 약간의 터치에도 반응이 바로 바로
역립을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또 밀려 흘려 나오기 시작하네요...
시간 관계상 역립을 짧게 가지고 정상위로 올라서 도킹을 시작
이거 의외인데요...
루비 언니 보기와 달리 깊숙한 것을 좋아하네요
깊게 깊게 달려주기를 바라는 루비 언니
그런 루비 언니가 더욱더 좋은 아우디...
루비 언니와 더 깊게 도킹을 하기 위해
양다리를 들어올려서도 달려보는데
그 상태에서 한번더 넣어주니
최고의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오~~~ 이렇게 깊게??
상당히 깊게 해주는걸 즐기네요..
깊게 박아주다 보니 급흥분감이 몰려오네요...
서비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가요?
아직 후배위도 안했는데 벌써 반응이...
굳이 후배위를 지금할 필요는 없겠죠..
서로 좋을때 마무리 하는게 더 좋죠...
루비 언니가 절정의 반응을 보일때
아우디도 그만 발사를 하고 말았네요
간만에 서비스를 받다 GG까지 치게 만든
루비 언니 대박이네요...
오늘도 아우디가 즐달할수 있게 배려해준 아지트 빨간집과
최고의 서비스를 선물해준 루비 언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