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싸다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금 다냐오자마자 후기남깁니다.ㅋ
세라보고왔는데 플필이랑 비슷합니다
원래 제가 슬림체형을 좋아하는데 세라는 약간의 애교살이 있는편입니다.
(통통까진 아니구 딱 떡감이 좋은정도??ㅋㅋ) 넘무마르면 떡감이별로드라고요 ㅋ
암튼 그렇고 들어가서 쥬스한잔 마시면서 간단하게 인사합니다.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건 아니지만 왠만한 말은 알아듣고 의사소통가능합니다.ㅋ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하는데 이친구 샤워bj나 애무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잘해주네요^^ 세라의 특기는 애무라고 딱 말할수있겠네요.ㅋㅋ
침대에서도 애무 밑 똥까시도 수준급으로 합니다.. 흥분안할수가없네요ㅋ
소중이도 냄새없이 깨끗한편이구요~ 가슴은 자연비? 아주살짝쳐지긴했지만 자연이라 역시 만지기는 좋네요 ^^;;
노콘옵으로 달려서 장비는 착용하지않았구요. 애무주고받고 하다 자연스럽게 삽입합니다. 여상위로 먼저 스타트했는데... 잘합니다 이친구 어디서 좀 놀다온? 친구인듯하네요 ㅋㅋㅋ
이어서 제가 공격모드로 들어가서 이런저런자세로 돌입했습니다.
노콘이라 느낌도 따뜻한게 아주좋고.. 적당한 조임까지 맘에드네요~
반응도 과하지않고 적당해서 딱 여친과 연애하는 기분이라 좋았습니다.^^
한참을 하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할까 여상으로할까 고민하다 여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노질이라 발사할때 느낌 너무좋더라구요~^^;
그렇게 마무리하고나니 둘다 더워서 창문열고 잠깐 바람좀쐬고~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는데 이친구 애교도 은근있구 귀엽습니다^^
개인적으로 눈도 이쁘고 매력적이더라구요. 눈이 이쁘다했더니 오빠도 핸섬하다면서 비위도 잘 맞춰주고 재밌게 대화나눴습니다^^
2차전까지 마무리하구 기분좋게 퇴근합니다~
전체적으로 누가 가셔도 딱히 내상입고 올일은 없을거같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