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렉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이 좋은곳은 다이유가있는 법 !!!!!!!
궁금한 언니 몇개 간추려서 후기 정독에 들어가봅니다.
제가 제일궁금했던 렉시인데 마인드며 와꾸며 새하얀피부가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마지막 렉시를 보게 된 가장큰이유가 실사가.. 후덜덜 무조건 렉시다 생각 하고
예약전화 걸어봅니다 당연히 바로 가능해 출발해서 실장님만나 올라갑니다
노크하니 반응이없어 한번더하려고하니 문을 열어주는 손을 흔들며 웃고있는 렉시가 보입니다.
렉시를 보는순간 감정을 들어내게 되는군요.. 제 미소는 환해지고 침 질질 흘리며 렉시의방으로 입성했습니다.
방안에 향기가 참 좋네요 몇개의 향초이런게 있어서 그런지 방안이 냄새도 좋고 깔끔하고
쇼파에 앉으니 쥬스를 가져오며 담배타임 나누었습니다.
시간이 넉넉한 터라 어플로 먼저 대화를 리드해주길래 처음에는
뭘 하고싶은지 한국에서 뭐 어떤걸 하고싶다했는데 ..기억이..잘 안나네요
무튼 대화하다가 함께 샤워하고 연애 시작을 했습니다.
역립 뭐 하나빼는거 없구 모든게 가능했습니다 서로 구석구석 탐하고
자세를 정말.. 몇번을 바꾼지 모르겟네요 제가 리드하며 원하던 자세
렉시가 리드하며 원하던 자세 그렇게 투샷 거뜬하게 끝냈네요 ㅎㅎ
어짜피..렉시는 이글을 못보겠지만 렉시야 즐거웠어^^
재접견여부 저는 이번주는 바쁘고 다음주에 투샷으로 한번더 갈 예정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