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xx
② 업종 :OP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극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만 들어도 뿅갈것같은 매니저.
하지만 본인은 이름에 불만이 가득한;; 그래서 더 열시미 해야한다고 하는 매니저입니다.
호남 여인네입니다. 요즘은 지방에서 와도 살짝 억양에서 티나는 것 말고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숙미가 가득합니다. 매력적? 아니 매혹적입니다 딱 보는 순간 "하고싶다"는 생각이 가득차는 얼굴입니다.
뭔가 되게 잘할것 같고 쫀득쩐득할 것 같은 인상? 나이는 20중반입니다.
쇼파타임은 뻐꾸기는 잘 먹히고요 도도하지 않고 대화가 매끄럽습니다.
다리가 길죽하니 꼴릿해서 나도 모르게 잘하니? 물었는데 격어봐~ 라고하네요.
그말에 얼른 후다닥 씻고 나오니 흰색 시스루의 갈라지는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오우야
이 팬티가 두갈래로 갈라져서 그 사이에 넣고 박을 수 있어요 엄청 꼴릿!!
암튼 것보다 훌륭한건 엉덩이!! 새햐얗고 매끄럽고 모양이 너무 좋아요 더불어 감촉이나 쫀득함에 너무 좋습니다.
이건 말로 표현하기 뭐한데 손에 착착 달라붙는게 정말 명품 엉덩이 입니다.
가슴 모양도 이쁘고 살짝 튜닝입니다만, 원래 컷던 가슴이라 이물감이 덜하고 감촉이 좋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데 이건뭐 왜 극락인줄 알겠네요.
BJ 스킬이 너무 좋습니다. 꼬튜를 쫘압쫘압빠는데 혀를 쓰는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시간도 꽤 오래 애무 하는 편이라 너무 좋다라는 말이 연신 나오네요.
깊숙히 박고 흔드는데 팬티 사이로 들어가는 그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이친구는 말 잘터면 노콘이 됩니다만 추가금은 있습니다.
쭉쭉 팍팍 넣고 흔들고 가윗치고 본인이 너무 흥분해서 얼굴이 발게지는데 귀엽네요.
정상위 가윗치기 뒷치기 후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하고 같이누워서 조물락대다가 나왔습니다.
막탕미라 사복입는데 이제 내려간다고 하네요. 다줌에 보기로하고 빠빠이했네요.
힘들어서 하루에 4개만 한다고 하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요약:명품엉덩이엉덩이엉덩이가슴살짝튜닝노흡연노타투새하얀고매끄러운피부애무개쩜조루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