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쉬는날 집에서 자기위로나할까 했는데
자괴감들어서 바로 업소를 찾아봤다
나이가 몇인데 자기위로냐..
마침 눈에 걸리는데가 있길래 봤더니
천안 삼다수라는 곳이였다
거리는 좀 있지만 한번 고른건 다시 못바꾸는 성격이라
바로 실장님한테 연락후에 소라라는 매니저를 예약했다
그렇게 안내받은곳으로 찾아가니 소라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줬다
와꾸도 상타치에 몸매 비율도 좋아서 잘 온거 같다라고 생각했다
들어가서 바로 탈의하고 소라매니저와 장난치며
샤워실로 향하고 연애좀 오래즐길려고 간단하게 서비스받고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 누워서 슬슬 CD 장착하고 삽입을 하고 있는데
소라매니저 와꾸보고 냅다 삽입해버렸다....
첨부터 너무 깊숙하게 삽입해서 그런지 살짝 아파하더라..
아파하는 이유가 있겠지..생각하고
피스톤질하는데 쪼임도 좋고 얼굴표정도 좋아하니
제대로 느끼고 있는거 같았다 물론 나도 느끼고 있었고..
그렇게 여러 자세를 하고나서 나올거같은 느낌에
잽싸게 일어나 CD에 가득채웠다
숨좀 고르고
매너있게 즐달하다가 퇴근했다
마인드도 상타 서비스도 상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