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되면 춥고 이제 술도 먹기 귀찮네요
음식자체를 배달 보단 겨울에는 따듯하게 나온 그대로 먹는걸 좋아하는저는
목요일 초저녁 일단 밖으로 나가봅니다
순댓국밥 한그릇에 반주하며 그냥 들어갈까 하다가
마사지한번 따듯하게 받으면 기막힐거같은 기분에 달빛바디테라피로 향해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뭔가 과대하게 포장하진않겠습니다
그냥 제가 받은 사실 그대로만 적어보겠습니다
이름은 아름관리사였습니다 나이는 딱봐도
저보다 한참어려보였습니다 정말 끽해야 20초중반?
키는 170초반에 이 가슴부분.. 딱봐도 사이즈가 나오는데 D컵충분히 넘길만한
큰볼륨감을 자랑했구요
운동을하면서 관리를 하는건지 다져진 탄탄한 힙이며
몸매가 전체적으로 요즘말로 S라인이였습니다
외모는 섹시한 느낌이 강했구요
안내해주면서 씻고오래서 씻고왔고
그렇게 탈의하고 엎드려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막 쌔게 하고 그런게 없습니다
부드럽게 하는 마사지이구요 오일로 움직임이 밀착도 있다보니까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느낌이 많았는데 이느낌은
스웨디시가 아니라면 절때 느껴볼수없다고 생각되네요
이런저런 마사지 다받아봤지만 이런느낌은 처음이였으니까요
그렇게 뒷면이 끝이나고 저는 60분이라그런지 앞면은 없었고
바로 서혜부를 끝으로 마사지가 끝이났습니다
말좀해보는데 말도 너무 잘통하고 재방문이라는점은
정말 좋은거아니면 안하는게 맞지않나요?
저는 아름관리사 무조건 재접견의사 200%입니다.
무조건 간지럽히기만할줄알았는 전혀 그렇지만은 않아요
뭉처있어서 피곤해있는 근육들도 충분히 자극될정도로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