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미1인샵
④ 지역 : 신도림
⑤ 파트너 이름 : 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회사를 일찍 마치고 집으로 향하다 달림욕이 생깁니다
어딜갈까 잠깐의 망설임 야간타임이였어요 세미1인샵으로 !! gogo~
◆세미◆ 34살/키164/B컵(자연)
나긋나긋한 여성스런말투에 레이싱걸마냥 볼륨가득한 몸매! 몸매볼륨좋고~
프로페셔널한 연애마인드가 기대됩니다 탄탄한 나이스바디에 풍덩~ 빠져보세요! 강추!
도착해 뻘쭘하게 입구에서 기다리다 실장님에게 전화가오고 몇호로 가세요란
말에 엘베타고 올라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세미가 오빠하며 반겨줍니다
세미씨 와꾸는 고급지게 생겼습니다
역시 옷입은 상태인데도 엉덩이와 가슴 볼륨감이.. 역시 몸매 지립니다
전체적인 몸매는 164? 이정도 키에 떡감좋은 슬리머 몸매입니다
가슴은 자연산B~B+컵으로 엄청 봉긋하고 부드러운 감촉
이주잠깐 대화타임을 가져보고 본격적인 러브타임을 가졌습니다
세미의 애무스킬은 부드럽게 하는 스탈에 잘합니다
역립하겠다고하니 역립하기 편하게 자리잡고 부드럽게 빨아달라 합니다
우선 촉촉하게 키스로 달궈놓고 봉긋한 가슴을 빨다 밑으로가니
냄새없고 깨끗해서 빨기 좋네요
서서히 혀로 봉지를 녹여주었더니 점점 흥분되는지 제 손을 꼭 잡고 흐느낍니다
촉촉히 젖는것을 눈으로 확인한후 얼른 CD 착용하고 진입해 봅니다
따스한 느낌이 굿 뜨거운 입맞춤을 하며 운동을 합니다
정상에서 여상위 그리고 후배위후 다시 정상위
세미의 뜨거워지는 모습에 저역시 사정의 욕구가 순간 치솟아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탄탄한 나이스바디에 서비스마인드 너무좋은 즐달보장녀 세미 !!!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