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쓰면 담번에 할인도 된다고 말을 듣고 써봅니다.
요몇일간 눈여겨 보고있던 매니져 미나
미나 프로필은 160cm, 45kg, B+, 22세 인형같은 와꾸 핑유 소유자라고 나와있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그날은 대기없이 쾌속으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미나가 나와 미소지으며 인사를 나왔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레알인형와꾸에 풋풋한 영계의 느낌이 물씬 났었고
아담한 키와 로리로리한 바디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여서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슬림하지만 빵빵한 골반과 가슴이 정말 글래머 스타일 ~ !
쇼파에 앉아서 간단히 토킹 나누는데 대화가 썩 잘 통하진 않았지만
아가씨가 알아들으려고, 대답하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더니 아가씨가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초반부터 일단 마인드 하나는 참 괜찮은 처자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와서 침대에 누워 키스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갔는데
단키, 장키 다 잘 받아주었고 혀로 교감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비제이를 시작했는데 입이 작아서 그런지 목구멍까지 닿는 느낌이..
가끔 몸이 벌떡 일으켜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역립은 좋아하지 않아서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갈준비를 했습니다.
손으로 확인해보아 조개가 물이 흥건해 졌다 싶을때 삽입했는데
좁보인지 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왔다갔따 많이 하니까 드디어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움직임이 격해지자 탱탱한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거리네요.
아직 완전히 여물지않은 핑크색 연약한 유두를 제가 못되게 잡고 꼬집고 돌렸습니다.
입에서는 신음이 은은하게 퍼져나오는데 신음소리도 애기스럽더라구요.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은 그런 느낌 이랄까요...
쪼임이 경험이 많지않은 영계에게서 나올법한 조임이고 끝까지 들어가면 닿는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로리삘 아담사이즈 좁보에 핑유 인형와꾸 슬래머!! 좋아하시는분들은 필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