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부쩍 추워졌네요
주말 이른 시간부터 소주나 한 잔 하려고 나와서
친구들이랑 한 잔 마시고 2차 노래방을 달리고
술이 어느정도 올랐는데 아쉽게 그냥 귀가 하기는 아쉽고
마데카솔 몇 번 이용한 적이 있어서 괜찮은 애들 없을까
싶은 마음에 프로필 검색...
어린 영계에 아담하니 엄청 귀여운 아이가 눈에 딱 들어 온다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을 잡고 마데카솔로 이동~
똑똑 노트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사진이랑 똑같은 너낌적인 너낌
포켓걸 느낌?
작고 아담한데 귀여움이 온 몸에 묻어 났다
빨리 안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ㅋㅋ
샤워실로 이동해서 씻고 본격적으로 시작~
애무도 만족했고 연애중 쪼임이나 스킬도 괜찮았다^^
하나와 또 재접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마데카솔 애들 생각보다 괜찮네요~
곧 조만간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