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일 짧은 코스로 예약을 함
시간이 남았는데 카페에 혼자 가기는 뭐해서
전에 한번 방문했던 오뚜기에 전화를 하니
저번에 갔을때 계셨던 그 실장님께서 받으시네요
저랑 대화를 좀 나눴었어서 그런가 기억을 하시네요 ㅎ
암튼 새로운 매니저 없나 하고 물어보니 저갔을땐
소이 하라 하은? 이렇게있었나 그랬는데 지금은 바뀌어서
다른 매니저들이 있길래 섭스괜찮고 몸매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하니
체리매니저 말씀해주셔서 오케이하고 바로 예약하고 갔어요
샤워 끝나고 얼마 기달리지도 않았는데 매니저 바로 들어오네요
저번에는 10분인가 조금 넘게 기달렸었는데 .. 제가간 시간대가
한가해서그런징 .. 우선 와꾸는 딱봐도 이쁘고 늘씬하고 섹시함
슬림족들 좋아할 상 애무실력이나 스킬이나 좋음
그리고 매니저가 너무 착함 마인드가 진짜 국보급 마인드라
하고싶은거 다해주네요 그냥 말로 하기는 그런데 착해요
끝나고 나서 음료수도 가져다주고 그냥 진짜 착함 ㅋㅋ 잘웃고
시간 떄울려고 간거였는데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