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차하고 호실을 안내받고 입실 와...
한눈에 봐도 떡감좋고 개마싯게 생긴 백마 로라언니가 빨간 란제리를입고 인사를 건내는데 눈을 못떼겠다.
큰눈에 오똑한 코 가지런한 가느다란 다리라인 잘록한허리 얼굴에 윤곽이 확실하다
그냥 이쁘단 표현이 더 잘 맞는거같다 아무튼 이쁘다 이뻐~~
침대에 걸터앉아 나를 보면서 미소 짓고있다. 언니도 내가 신기할까?ㅋㅋ
언니에 폰으로 번역기 돌리면서 잠깐의 대화
샤워하러 가자 하고 탈의를 하는데 가슴은 꽉찬 B컵 정도에
잘록하고 적당히 도드라진 엉덩이 허벅지가 대리석으로 다듬은양
모양새가 아주 이쁘다 탐스럽다. 로라언니가 샤워를 꼼꼼히 씻겨 준다
샤워후 추워 추워를 외치면서 침대로 달리는 로라.. 러샤 언니가 춥다? 조금 웃긴다 ㅋㅋ
침대에서 팔을 내주자 살포시 베고 누워 키스를 하는데 간략한 딥키스 정도다
약간 소극적인 면이있는 로라 수줍음이 많은거 같아 보인다 한국 스타일로 깍쟁이? 같다
그리고 탄력 넘치는 가슴을 애무하자 깊은 신음 소리와 함께 나를 살포시 감싼다.
이 시간 그냥 맘껏 느끼려 하는거 같다 수량은 아주 충분한 로라
이번에는 로라가 가슴을 정성껏 애무 하더니 BJ를 한다
한참을 그늠시키를 빨고 두알을 빨더니 벌러덩 눕는다
드루와~드루와~를 눈으로 말하는 로라
로라의 봉지를 살살 문지르다가 외산봉지에 첨벙 빠져본다
예로부터 외국산은 응가도 먹는다던 한국 말이 있지않던가...매끄럽게 미끄러져 빨려간다
한참을 달리자 상기된 얼굴로 체인지를 요청 하는 로라
상위로 올리자 내가 했던 부분을 그대로 위에서 자극을 스스로 주기 시작한다
그렇게 정상위 엎드려 폴더 옆으로 등등 한참을 달리다가
시간이 다되는거 같아서 마무리 모드로 진입~ 개운하게 마무리를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