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퀸에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달림에 추천후기 하나 올립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주리라는매니저 만났는데요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상세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고맙습니다
투샷이 가능할거라 생각해서 투샷코스 끊었지만 조금 무리였다능...
제몸도 이젠 예전같지 않네요
일단 주리매니저 들어오고 얼굴 몸매 스캔~
와우~먼저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얼굴~
아담한 키에 섹시한 몸매,날씬해 보이지만 은근 바스트도 빵빵하고 육감적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와꾸에 갸름한 미인입니다
첫번째는 주리씨의 화려한 애무스킬과 활어같은 반응에 어쩌지도 못하고 발사!
아쉬운 마음에 두번째는 제대로 즐겨야겠다 마음먹었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더군요
제체력도 체력인지라...
핸플과 비제이를 섞어서 해주는데 너무 오래버티니 새삼 미안해 졌습니다...
전혀 싫어하는 내색없이 끝까지 물빼주는 언니 마인드에 감동~
마인드도 좋고 착해서 한장쥐여주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