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맵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캐슬에서 맵시가 핫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민삘이면서도 개성적인 와꾸인데다
마인드가 좋아서 연애할 때는 정말 리얼 애인모드로
연애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벌써 소문이 났나봅니다.
3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헉했는데
그래도 온김에 보고 싶어서 안마의자에서 자면서 기다렸네요.
드디어 접견.
방에서 처음 인사하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애무가 시작되는데
듣던대로였네요. 직접 본 느낌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소문대로 와꾸가 개성적입니다.
전형적인 미인형 와꾸는 아니에요.
하지만 눈도 크고 머리도 단발이라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진 느낌을 줍니다.
키는 160대 중반 정도이고 몸매는 극슬림입니다.
살을 빼서 슬림해졌다기 보다는
체질적으로 뼈대가 가늘게 태어난 타입?
극슬림이라 가슴과 엉덩이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모양이 아주 예쁩니다. 특히 가슴이 아주 귀여우면서도 색스럽더라구요.
성격도 밝아서 대하기가 편했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대화도 안끊기도록 언니가 리드를 잘 해줍니다.
그러면서도 서비스는 상당히 열심히하고 또 잘합니다.
입도 입이지만 손을 쓰는 애무 실력이 상당합니다.
역립반응 자연스럽고 연애감은 딱 좋은 느낌.
뭔가 민간녀와 하고 있는 듯한 리얼한 느낌의 연애감입니다.
전반적으로 빠지는 것 없이 다 잘하는 스타일.
질리지 않고 오래볼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보고나서도 여운이 많이 남는 그런 타입.
상당히만족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