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의 첫째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루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3 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에 잡무를 처리하고 집으로 가려던 중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업소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잡는데 윤희씨를 추천 받아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작지 않은 키에 몸매 비율이 좋았는데 큰 가슴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적당 했고 힙이 상당히 사랑 스러운 친구였습니다.
외모는 너무 이쁘다 정도는 아니고 괜찮다 눈길이 간다 였고 저는 호불호에서 호에 가까웠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너무 까다롭지 않으시다면
왠만하면 준수하다 생각하실 거라 봅니다.
담배 한대 하고 간단하게 씻는데 꼼꼼하게 잘 해주고 본 게임에서 상당히 찰진 맛을 느끼게 해주는 분이였습니다.
좀 표현이 어려운데 찰지다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디테일하게 이런 저런 미사 구어를 붙이는 것보다 이게 제일 임팩트 있을것 같습니다.
거기에 자세도 잘 해주고 거부하는 거 없고 너무 괜찮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다음에 또 만나 보고 싶은 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