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분당 top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도도+5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딱 보는순간 이쁘다 & 차도녀 이 두가지가 떠오릅니다 머리속에.
같은 +5라도 다같지는 않다고 봐요.
이때껏 봐온+5들중에 진짜배기 같은 느낌 딱 듭니다
아무리 좋다고해도 어딘가 한부분 정도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마련인데 도도는 딱히 그런것도없이 다방면으로 좋네요
그중에서도 몸매가 거의 압도적 1순위인데 퍼팩트라는 말이 참 잘어울립니다
167~1670 / c컵에 탄력적이고 가슴라인 이쁘네요 / 전체적인 비율감도 딱딱 맞는거같고
보고만 있어도 코피 쏟는다는 말이 왜있는지 도도를 보면 잘 알것만 같네요
몸매나 얼굴 가지고있는 사이즈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라 생각이 드는데도 뭐가 부족한지를 모르게 하려는건지
말도 참 잘하네요
말을 주로 하는쪽 보다는 잘하면서도 상대로 하여금 공감을 얻게 하는 대화법으로 금새 빠져들게하네요
들어줄때 모습이 진심으로 이해한다는듯한 느낌들이 많이 들어서 저도 별 얘기를 다했네요
그 대화시간 마저도 즐거웠습니다
마치 아주 이쁜 여자친구의 집에와서 둘만의 꽁냥거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만 같은 느낌에 그 곳을 나가기가 싫었습니다
한참 떠들고 샤워후에 같이 누워서 눈이 마주치자 자연스럽게 껴않고 키스하면서 연애를 시작했는데
연애할때 느껴지는 몸매의 아름다움과 피부의 부드러움 똘똘이를 넣었을때 인위적이지만 쪼여주는 스킬감까지
호불호 없다고 하시던 실장님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할수밖에 없네요
그냥 한번 본 도도지만 이 늪에서 쉽게 헤어나오기는 쉽지가 않을듯 하네요